En
우리는 찾고 있다. 치유 혹은 성찰, 불균형 속 균형, 존중과 포용, 멋, 자유로움, 무모함.
이 모든 것이 파익스퍼밀의 평화이며 파익스퍼밀의 음악이기에. 그대가 찾고 있는 것은?
우리는 찾고 있다. 치유 혹은 성찰, 불균형 속 균형, 존중과 포용, 멋, 자유로움, 무모함.
이 모든 것이 파익스퍼밀의 평화이며 파익스퍼밀의 음악이기에. 그대가 찾고 있는 것은? (En)
MILLIC

밀릭은 이제 닿고 싶다. 나의 생각을 표현하던 사운드로 이제는 우리의 생각을 표현하고 싶고, 우리의 이야기를 하고 싶다. 귀가 아닌 마음에 닿고 싶다.

운이 였는지 운명이었는지 모를 음악을 통해 느낀 희열, 감동, 흥분, 고뇌, 분노를 담아 레이블 파익스퍼밀을 설립했다. 개개인의 평화가 가져올 단단한 힘을 믿는다. 개개인의 자기다움이 가져오는 다양성의 아름다움을 좋아한다. 자기다운 힘을 내뿜는 아티스트들이 평화를 찾아 강력한 발산을 할 수 있도록 그저 도울 뿐. 그렇게 파익스퍼밀의 음악이라는 단단하고 아름다운 무기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더 깊숙히 파고 들고 싶다.

Millic is seeking. He seeks to connect more voices, senses and minds.

Whether it was luck or fate, music has become his life and PAIX PER MIL came to birth. Millic established PAIX PER MIL, a Seoul-based music label and creative collective, with joy, passion, excitement, anguish, and outrage that he had felt through music. Here, he helps artists seek peace as they create music.

He believes in the solid power of peace in individuals. He admires the beauty of diversity that strong souls bring. With the powerful and beautiful weapon called the music by PAIX PER MIL, he wants to pierce, earn, and connect the hearts of many people.

Close
blah EP '안녕' OUT NOW